1/31/2010

Juice(singapore) mag_ feb issue.


Yeah!!!
I had email interview with dianna!!
I really love to juice mag !!!!
And thanks so much dianna & paul!!
I like singpore!!! I wanna go there!
Click th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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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as the label conceived?
The brand started in 2007, when i was 22 years old,Just as i liked fasion, I want to be a fashion designer too. but during that time, the korea's fashion scene was filled with young and casual brands, and that wasn't my cup of tea. I wanted something that was more glamourous, blinged up and cheap. I like divas like madonna, kylie minogue and beyonce. I respect their music and style so I created Fleamadonna!
Was it a smooth sailing process?
Three years ago, aside from designing for the label, so did my own press releases, sales and everything. It was really hard. but i did it because this is my dream job. Things are definitely much better now as i have both a designer and a graphic designer.
We heard your father was the one who first taught you pattern cutting, did he fuel your passion for fashion?
Yes, my father's a pattern maker and in 1970, he and my mother opened a boutique in my hometown. We had a small factory and I stayed there quite often when i moved to college in seoul. So when I was very much younger, I always saw fashion as my destiny. My dad always supported me and taught me the technical aspects of the trait.
Your collection has graced the pages of Vogue, Nylon, Dazed & confused and now, JUICE. Did you expect your designs to travel that far when you first started?
No, I'm still a small company so I'm very grateful for people liking what i do and wanting to interview me. I really love this interview with JUICE!
And We love you too! But tell us about the sequins and lace we see in your latest collection.
This is collection is inspired by divas from the '80s. I mean, i do like Lady gaga, beyonce and new-school Madonna, but the '80s were golden! whenever I have the time, I would listen to old songs and watch old movies. Someon once said thay my clothes are not easy to wear. I know that but look at my brand name, Fleamadonna; Forever Madonna! Be it special fabrics or anything else, I just want to make things that are special. I want to be diffrent from other designers.
Fleamadonna is available exclusively at Actuall..., 29 Seah street, singapore.
T:+65 6336 7298

1/30/2010

Princess blue, Antwerpen!!!




와우!
우리는 어제 하루 당일로 Paris-Antwerpen, belgium에 다녀왔어요!
여기는 우리 fleamadonna를 판매 하고 있는 "Princess blue"라는 숍이구요!
제가 알기론 "Princess"라는 숍이 있고, 세컨드로 약간 영한 브랜드로 구성되있는 "Princess blue" 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peter pilloto, acne, christopher kane,,,들도 판매하고, 좋아하는 곳이에요!
작년 9월에 오고 이번에 두번째로 쑥쑥이랑 다녀왔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fleamadonna S/S 제품들이 윈도에 전시되어 있어서 꺅깍!!!!
윈도우가 총 정면하나, 그리고 옆면으로 3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에 저희걸로만!!!
너무너무 신기하고 신났다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저번에 왔을 때는 아크네가 되어 있었는데, 와우!
정말 좋았어요!!!!
S/S 이후로 다음 컬렉션도 벨기에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일하면서 이럴 때 가장 기쁘다는....
Thank you so much, Axel!!!!

1/27/2010

Nylon(Japan)_Feb 2010 issue





Hi!
This is J!!!
you can available at cannabis, tokyo!!!
Cannabis harajuku (03-5766-3015)

Bonjour! I'm in paris!

안녕!
난 지금 파리에 있어요!
어제까지 정신없이 일하다가
오늘 마침내 유럽출장 10일째, 처음으로 자유? 쉬는날이네요!
10일내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부터 일어나 저녁까지 전시때문에 일을 했거든요..ㅠ ㅜ
한국과 파리는 시차가 많이 틀려서 아침만 되면 문자에 메일에 여러개씩 와서
결국엔 궁금해서 일찍 일어나 깨곤 한답니다...

지금 아침 10시 정도...
아침부터 좋은 소식들을 전해 받아서
오랜만에 너무 업된 아침!
한국가면 블로그 더 열심히 해야지 @_@
내일은 오더 때문에 벨기에 안트워프로 출장갑니다! 당일치기로...
화이또!!!
우리 FW collection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사랑해요!

1/20/2010

I'm in berlin.

지금 저는 베를린에 있답니다.
아픈데도 없고 날씨도 그럭저럭 괜찮지만...
내일까진 놀 수도 없고 마음을 놓을 수 도 없다는...
하나님!!제발!!!!
도와주세요..

1/15/2010

whitney houston concert, sooonnn!!!!!!!



우리들의 윗니언니!!!!!

하늘에서 우박이 쏟아지고 다리가 부러져도 꼭 가야하는 윗니 콘서트!!!!

내앞에서 그녀의 명곡들을 불러댄다면 나는 정말 울어야하는게 맞는거다...

출장갔다와서 꼭꼭 가겠쓰무니당!!

꺄오꺄오오오오오!!!!!!!!!꺅!!!!!!!!

오늘 티켓예매 완료!

베를린 떠나기 전에 꼭 완수하고 가야 할 임무 중 하나..

폴이랑 낭언니랑 셋이 고고고!!!!!

나는 현대카드있어서 R석 20%할인해서... 14만원씩...

비싸지만 난 가서 울꺼다!!!!!! 노래 영어 공부해야지 헤헤헤 신나 왕짱신나!!!!

1/13/2010

Prepare to 2010/11 Fall-winter collection

여기는 어디일까요,,, 2010 F/W 시즌을 준비하면서 필요했던 우주 헬멧... 정말 아무데도 없었어요..KBS , SBS, MBC방송국 소품실에 남양주세트장까지 안 알아 본데가 없답니다.. 그러나 나의 신조인 "세상에 없는게 어딨느냐!! 안되는게 어딨니!!"라는 겁없는 마음으로 찾아낸 진짜 우주헬멧을 대여해주는 곳을 찾았드랬죠.. 내가 있댔지!!!? 어딘지는 알려드릴수 없어요... 하지만 정말 뿌듯했고 기분 좋았습니다. 처음가서 이것저것 보는데 "한번써봐도 될까요? 사진찍어도 되요? " 하면서 쓰고는 셀카를 찍었습니다. 우주가 보이더라니까요! 이번 컬렉션에서는 청바지를 한번 도전해보았습니다.. 결코 혼자 한건 아니고, 저의 절절친한 비지니스파트너이자 오빠인 "Donnie"가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fleamadonna의 JEANS!! 기대해도 너무너무 예쁠 것 입니다.. 저도 너무너무 입고 싶거든요..헤헤 사실 진이나 니트 같은 경우는 저희가 만드는 옷들과는 많은 다른 공정이 있기 때문에 어설프게 만들고 싶지 않았었고, 쉽게 또 만질수 있는 분야가 아니었기에... fleamadonna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작년여름 미친듯이 팔렸던 The dude Jeans 에서 도움을 받아 정말 슈퍼 쿨한 청바지 공장에서 만들었답니다! 서울에서 두번의 만남으로 처음 기획부터 샘플이 나와서 수정하고 또 수정한 샘플을 기다리는데 촬영 이틀전 BKK에서 보냈고, 음... 매일 EMS 사이트에 들어가서 첵업했으나 언제까지나 서울에 들어오지 않아서 마음졸이면서 촬영날을 정말 진지하게 미뤄야 하나 할만큼 정말 기다리던 샘플... 그러나 수정샘플말고 그전 만들었던 오리지날 샘플로 밖에 촬영을 할 수 없었고...ㅠ_ㅠ 지금 수정샘플들은 바다건너 오고 있습니다. 베를린 떠날 날짜가 얼마 안남았기 때문에... 아무튼 Thanks to my Donnie & Pum!!
촬영전날, 쑥쑥이랑 유안오빠랑 착장컷을 다 맞추고 오빠와 나는 스타킹과 그외 소품을 사러 동대문에 갔고, 동대문하면 마약김밥이지라잉 하며 새벽 4시에 먹으러 갔어요. 우리는 생각했죠.. 3년전 둘 다 별볼일 약간 반백수 시절 이걸먹고는 걸어서 을지로 1가까지 갔던 것을.. 그랬드랬죠..약간 마약김밥 제대로 중독스타일 기본 3인분은 먹어줘야 해요. 저는 김밥도 좋은데 말안되는 저 유부초밥..약간 미치는 스타일

촬영날 ! 두둥.. 저번주 토요일.. 원래도 토요일에는 꼭 찍어야하는 일정이었고, 금요일은 약간 일적인 전화 100통정도 오고 (진짜로) 친구들전화 다못받고 약간 말하기 싫을 정도로 힘든 ..밥거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준비했던...그런 나날들.. 그리고 사실 저는 일할 때 성격이 좀 멍멍이+미친년 으로 돌변하거든요.. 말한거는 꼭 해야 하고 말나온 즉시 좀 했으면 하고 무리해서라도 뭐든 맞추고 싶어하는... 덜 떨어진 평소와는 다르게요..^^; 안그래도 쪼그맣고 새모이나 쪼게 생긴 우리 쑥쑥이에게도 덩치큰 우리 김우우 까지 " 야 , 오빠, 계속 쪼아 자꾸만 쪼아야 돼 그래야 델리 맞춘다 쪼아 쪼아 " 뭘 그렇게 쪼으나 모르겠지만 다들 잘 쪼아주는 바람에 잘 촬영하게 되었네요.. 다들 지친 상태 였으므로 이날 특별히 기쁨조 투입! 우리 알렉스도 같이 스튜디오에 왔답니다..

촬영 전날 사무실에서 피팅 본사진 컷...




가장 초기.. 집 앞에 앤틱가구점앞에서 지민언니가 찍어준 거 이외에 2007년도부터 2010년 까지...!! 모든 우리 룩북을 촬영해 주시고 개뿔 아무것도 없이 브랜드만 벌려놨던 나와 같이 맞춰주고 지금까지도 함께 해주시는 나진매거진 (www.nazine.com)의 나승 실장님!!!! 촬영전 미팅에서 형광등 아이디어를 생각해주셨었는데 너무 감동! 우리의 아니 나의 선뽜이어 (우리 그래픽디자이너!) 아침부터 을지로를 수배하여 건져온 형광등 !! 선뽜~~~~~~~~이어~

우리들의 스타일리스트 노! 유! 안! 퍼니댄스의 대가 이시자 세상누구보다 재밌고 이세상에 하나 뿐인 요물오빠!!
진짜 어디서 왔는지 오빠를 안지 5년째지만 항상 너무 세련된 테이스트가 진짜 멋쟁이!! 오빠처럼 옷입는 사람 좋다며.. 애니웨이 저번에 이어 요번에도 스타일링을 해주셨답니다!! 아참 2월에 나오는 8ight 뮤직비디오 꼭 꼭 보시길... 너무너무 멋질 테에요! 왜냐구요? 우리들의 노유안이 했으니까염!
내 대학동기이자 초반부터 나랑 일맞춰가면서 심지어 외국오더까지 서포트 해주는 선뽜! (이번 프린트들 완전 짱이여 너땜에!! 돈벌면 너 아이맥부터 사줄게!!모니터 세상큰거)
방학한달동안 열심히 입주위가 다 트도록 열심히 해준 폴리백의 달인 김우우! (오빠는 천사야 ^^)
내 지랄같은 성격 땜에 한대 치고 싶었겠으나 이 꽉물고 같이 디자인해준 김초록..(쑥쑥이에서 별명 변경.. 새다이어리 색깔이 초록색이라...)
정말 아무것도 없을때부터 나를 서포터 해주신 나승 & 노유안 실짱님!
저는 여러분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렇게 할 수 없어요...
우리사랑러브뽀에버!!!!!!!! 앞으로도 철없는 나를 사랑으로 이해해주세요!!!!!!
저희는 다음주에 Paris & Berlin으로 고고!! 합니다....
이번엔 진짜 ... 9월-11월까지 홍콩의 샤인을 끝으로 2010 S/S 외국으로 나가는 모든 오더 마감하고 하면서 10월 -12월 아니 지금까지도 오더 물건들 보내면서 10월부터 이번년도 F/W 샘플 준비하면서 정신없이 달려왔다구.....
2010년에는 더더 정신 안 없는 한해가 되면...한다는....

1/08/2010

giant snow




It was so freeeeeeeeeeeezing....
i hate snow!!!!! no more like that...
I wanna buy new ski boots....haha

when i christmas...


hahaha In da eden!!!
It was sooooo funny...
I think I was drunken.
With my lovely sis Mika, And no sub!!!
xoxo!!

1/04/2010

휴일에.. 지하철 안마기...





지난 주말..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나의 콜에 충성하며 달려와준
김우우 !! 우리는 사이 좋게 폴리백작업을 막 많이 하고선
내가 와라와라에 복불복 와사비 걸리고 싶다고 해서 10시30분 경
홍대로 출동!!!
이태원에도 와라와라 있었으면 좋겠다... 와사비 복불복 걸리고 싶어 안달 난
김찌찌와 쑥쑥이! 전체에 주먹밥에 와사비가 다 들어 있어도 서로 많이 먹으려고
안달할 스타일...
애니웨이 우리는 안주 3개에 소주 1병 반을 격파 하고 홍대에 노래방 습격!!
나는 불러보고 싶었던 윤하의 오늘 헤어졌어요 ? 인가? 그거 불렀다.... 하하하
가사 약간 안 맞는 스타일이었으나 한번 더 노래방 격파 하면 좀 잘할듯... (개인적인 생각)
암튼 우리 이태원역에서 상수역까지 지하철 탔는데
이태원 지하철역에 이런 게 있었다... 마싸쥐 통나뮤!!
신기하다 신기하다.. @_@

1/03/2010

Last day! and Lovely new year!!!


우리가 새해를 맞이 하면서 시작한.. 서로의 단점, 장점 하나씩 말하기 전 기분 좋을땐가 보다..
우린 작년에도 단점,장점 말하기를 했고, 나의 단점은 작년과 비슷하게 "싸가지 없다. 게으르다 .."요런 거 정도? 단점은 인간미있다? 누구니? 내 장점 이렇게 말한사람..하하 미쳤나봐..웃겨.. 심지어 나는 그들에게 장점을 그닥 못느꼈는지 모두에게 장점을 "착하다"로 통일했다 ㅋㅋ

암튼 이 건 할 때마다 느끼는건데 기분이 딱 좋지도 딱 나쁘지도 않고 뭐라고 해야할까...?

이 인간에게는 소주를 주지 마세요! 오랜만에 나를 씩씩한 여자로 만들었다는...(씩씩거리게..)
클럽에서 잘 놀다가 맡긴 내가방들고 사라진 금이... 열쇠만 있어도 집에 가겠거니와 다 없어서 씩씩거리면서 찾아갔다가 집에 가는 내내 씩씩거림..(취해서) 사진 너머 보이는 소주병이 의미 하듯... 나의 주량은 소주 한병 반.. 기분좋은 정도..두병넘어가면 이제 죽는거...
우태와 나는 사이좋게 한병씩 마시고 조인한 상태여서, 오버 해서 마신것이 이제 클럽에 간 사진부터 취끼가 올라오기 시작한것...같다.. 웩... 나 왜저래







(이 때 부터 눈이 풀리기 시작한듯...) 징그러운 듯 멋진 듯 무서운 까만 발톱 여우 두발달린 빈티지 퍼...
파리 빈티지 숍인 킬리와치에서 작년1월에 샀는데 한번을 못 입고 마지막날이라 멋내느라 입었는데....... 멋내다 얼어죽기 + 나조차 무서운 여우다리 스타일 되게쓰모니다.



마지막으로 busy P!!기억에 없다..
.....
마지막날을 이리 보냈으므로 별달리 일한 건 없지만 1월1일부터 술먹고 그러고 싶지않아 어젠 집에 있었다는... 조용히.. 잠자코..

애니웨이 지금 tv에서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영화!!
그냥 난 오드리 토투 나온 영화들도 좋고 프렌치 배경 영화들이 좋다...
끽 해야 알아듣는건 사바!오봐!메씨!다꼬!봉쥬!요정도지만... 불어도 듣기 좋고..
파리 갈 날 얼마 안남았다... 술과 파티는 12월31일로 고만... 안뇽 술아! 파티야! 1월엔 안되겠다.. 일끝나구 만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