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2009

Dealer(france)_No.21, 2010 issue


She wear fleamadonna's black fringe dress.




she wears fleamadonna's black stone dress

yeah!yeah!!
지난 번 파리 출장 때 "dealer"매거진이라며 옷을 협찬 해갔었다.
dealer는 프랑스 매거진인데.. 매달 나오는거 같진 않고, 가끔씩 나오는데 spoon이랑 같은 회사 매거진이래매!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책이어서 서울에서 너무 비싸게 팔지만 내가 전 이슈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잡지에 fleamadonna가 나오다니!!!!!
것두 페이지마다 크게크게!
저번에 인터뷰 때문에 나일론 기자님을 만났었는데 그때 프리마돈나가 딜러에 나왔다며 보여주셨었는데
내가 잘 가는 "밍키서점"에서도 구할 수가 없어서 교보, 영풍 다 전화해봐도 없어서 어제 미히언니랑 압구정 이레서점가서..구입...
다음 달에 출장가면 프렌치버젼으로 또 사야지! 호호

12/28/2009

ashish X topshop zebra shoes!!








저저번 나진매거진을 보고 (마지막 페이지 였던듯...)
나 요거요거!! 거렸던 그 슈즈!!
서울에 topshop이 없거니와 영국사이트내에서 구매할 수 있었던 걸 알고선
어짜둥둥 꼭 사야겠다는 생각에 마음 졸였다...호피도 있고 지브라도 있고 그냥 블랙도 있었는데
나는 ... 그냥 지브라 샀다. 호피는 좀 유행탈것 같기도 하고 블랙옷이 많은 관계로...
영국배송이지만 유럽과 호주까지는 배송이 되고 구매대행으로 사려고 하니 무슨 TOPSHOP을... 50만원이나 주고 사기는 뭔가 아닌거 같고 싫어서,
호주에서 귀국하는 야금이 오빠한테 내가 사이트에서 구매하고 오빠네 주소로 보내서
오빠가 들고 들어옴.. 한 30만원 좀 넘게 주고 구매한거 같다. 배송비까지 다해서...암튼.....!!!
높다는건 알고 있었으나, 내 키가 167인데 15센치 힐을 신으니 키가 180cm이 넘어버린다는....
무슨 삐에로 풍선아줌마같이 되버렸으나,
크리스마스 이브날... 요리 높은것을 신고서니
5군데나 클럽과 바를 한번도 넘어지지 않고 심지어 하이하이 모드로
미친듯이 춤추고 미친듯이 발차기 하고 다녔다는.....
그래도 너무 예쁜 구두이나 일년에 한두번 정도 밖에 못신을 것 같다.
그러나 내가 남친이 생기면 이거 미히언니에게 넘기기로 했다. 하하
제발 넘기고 싶다!!

12/26/2009

christmas day @ mansion!






mika , bada, no-sup, and 나!!
어젠 바다가 맨션에서 노래튼다고 하여서 맨션에 갔다.
우리는 살빼기 체조 댄스 막 추다가...너무 신나졌다가...
미카언니랑 노섭이랑 셋이 하이하이 해피해피 모드로 놀다가
Eden으로 고고!!
예예예!
happy merry christmas!

Voguegirl(Korea)_January 2010 issue




She wears fleamadonna's lace layering M2M.


She wears fleamadonna's Twist dress.


Nylon(Korea)_January 2010 issue



She wears fleamadonna's strap sandal!


She wears fleamadonna's print leggings!

Vogue(korea)_January 2010 issue


she wears flemadonna's fringe body suit!
Yeah!!!

Nylon(Korea)_January2010 issue




I was photo shooting with Yoon Jeong sis!
She is fab stylist and singer..."EE".
Pls check on youtube!!
She was lovely....but I am...............
Thx to yoonJeong sis...!!

Ceci(korea)_January 2010 issue







Just about my designer life...my label... favorite music...
pls check on this website!
you can see my interview!

12/23/2009

Comming soon!



2010 January issue,,

Korea mag

Vogue girl
Vogue
Nylon
Ceci
Sure

Also i had interview with some mag..Nylon & Ceci!
You can see my fat picture......damn! haha...
Anyway very interested and happy time.

I hope so everybody's happy on 2010 !! Must be!!
Happy new year!

12/21/2009

쪼!쪼!






김어때랑 야리타임!
쪼 쪼 댄스타임 잠깐......

12/20/2009

dinner at todai





금요일 오후에
회사 끝나고 회식을 하였다.
쑥쑥이가 노래부르던 토다이...
명동으루 우리 4식구 출동!
처음 가봄.. 항상느끼는 거지만 이런곳은
많이 먹을 수 없다...
건너편에도 회식을 했는데
한....30명정도? 길게 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내가 언제쯤 우리는 저렇게 숫자가 될까?
근데 나는 뭐 지금도 만족한다.
다들 자기 일 잘해주고 있으니까
애니웨이 즐거운 연말 마지막 회식!
1월에 있을 전시를 위해서 열심히 할꺼얌!!

12/19/2009

My first christmas present!

오늘 낮에 단형언니에게 받은 MAC 화장품 세트! 하하 첫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할까나?
매장 출시되자마자 품절되었던 거라고 하는데 칼라 너무 맘에든다 !!
언니는 맥 메이크업 트레이너인데
나랑 신애언니에게 메이크업 수업 해주기로!! 완전 !! 너무 메이크업 배워보고 싶었는데
헤헤 완전 좋다. 하하.
오늘 밤에 윤정언니 생일파티가야해서 핑크립스틱 시도해봐야겠다.오호!

요고는 몇일전 자우림스타일리스트를 맡고 있는 영주씨가 주신 쿠키!
우리 프리마돈나 식구들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야금이도 시드니에서 돌아와서 봐야하고.. 윤정언니 생일파티도 가야하고..
이제 준비해야겠다!
케케케

12/18/2009

hey, santa!


To, fleamadonna staff!

Just eat! and please ... working hard..for us.

haha..

from, santa

12/17/2009

copy shoes




fuck you
hate you!!!!!!!!!

12/15/2009

colette


사실 혼자 일할 때,
무섭기도 하고 먼가.. 조용하기도 하고 해서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보는데
내가 마크 제이콥스가 된 마냥 마크 다큐를 보거나
평일에 못 챙겨보는 아이리스... 혹은 가십걸 시즌3을 보는데
요즘 꽂힌 건 colette의 음악악악!
일년에 두번.. 파리 출장을 가게 되면 항상 콜레트에 들려서
옷은 못사도 씨디를 사곤 했었는데.. 요즘 걔다가 유로도 비싸서 씨디 하나에 거의 4만원 정도?
그런데 웹 사이트에 들어가면 너무 좋은 노래들을 마구 들을 수 있다.
너무 좋다. 곧 간다 . 파리!
콜레트야 기다료!!!!

alex and me @ my office....


my buddy...
언제부턴가 생각했다.
남을 씹고 싶으면,
남의 욕을 하고 싶으면,
알렉스에게 해야 겠다고...
사실 사람들에게는 비밀이 없어 언젠가는 누가 알게 될테지만
알렉스는 자기만 알고 있으니까..
그나저나 프렌치불독 종자인 알렉산더는....
귀가 또 어떨때는 섰다가 요즘에는 또 바둑이 처럼 반 접힌 상태...
왜일까요? 박사님?!
알고싶어요. 알려주세요!

P.S알렉스 가슴털 너무너무나도 부드랍습니다!!! 보돌보돌...
만져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 ㅠ ㅠ 나... 혹시.. 변태야?




12/14/2009

relax, sunday

약속시간에 늦어서 급하게 나가려는 길에 우리 동네 이태원
노섭이가 오늘 너무 추우니 많이 입고 나오라고 해서 5겹이나 입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안 추웠어 !! 그래도 추운건 더운거보다 나은데 너무 추운건 좀 싫다.
내가 많이 먹는 그런곳에 가고 싶다고 해서 우리는 세븐 스프링스에 갔다.
왠 걸.. go green 도 좋지만... 빨대도 없고 .. 얼음도 없고...
다음번엔 빕스에 가겠다!
섭섭이가 추천한 보노보노?거기도 약간 가보고 싶다.. 암튼 맛있게 잘 먹었어 노섭!
약간 내심 보고 싶어하던 "여배우들"을 보러갔다. 그냥 웃겼다.
근데 그냥 웃겼다. 돈이 아깝고 안 아깝고 따윈 얘기 안 하겠다!!
그냥.. 너무 많이 먹고 바로 영화 보는 스타일이어서..초반에 카메라를 손으로 들고 찍었나 보다.
오바이트 할뻔 했다. 어지러워서..
마지막 스테이숀! 커피빈 데쓰!
잡지를 보다가 우리 알렉스의 미래의 모습....
안을..수... 있을까?